풍수해·지진재해보험

재난 없는 행복한 전북특별자치도를 위해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이란?

태풍,홍수,호우,해일,강풍,풍랑,대설,지진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보험료의 일부를 보조함으로써 국민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지진재해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입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왜 필요한가요?

  • 피해주민 사유재산 피해보상 불만 해소 : 과거 60년대 생계구호 차원에서 시작된 사유재산 피해지원이 매년 지원 대상과 규모가 확대되었지만 지원금액(복구비 기준액 대비 30~35%불과)이 적어 피해주민은 지원수준에 불만족, 정부는 재정부담 가중
  • 대부분 선진국가는 직·간접적으로 실시 : 선진국에서는 주택 등 일부 생계구호제도를 제외하고는 사유시설에 대한 지원제도는 없으며, 국가가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는 정책보험 실시
  • 지역주민 스스로 방재의식 및 체제 구축:“피해발생→국가지원”이라는 국가에 의지하는 인식때문에 자율방재 의식 및 체제 구축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풍수해·지진재해로 인한 재산피해에 대한 신속·공정한 보상을 위해 정책보험 도입 필요성 대두
    • ’06년 5월 16일부터 9개 지역을 시작으로 31개 지역에서 풍수해·지진재해보험상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08년 4월부터 전국에서 풍수해·지진재해보험상품인 주택,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판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 현행 피해지원제도는 피해복구비 기준으로 30~35%정도의 지원을 받게 되지만,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가입하면 최고 90%(약 3배정도)까지 보상을 받게 됩니다.
    • 정부와 지자체가 총보험료의 55%~92%를 지원함으로써 보험가입자의 부담은 최소화 하고, 혜택은 최고(약 3배 효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자연재해중 풍수해·지진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보상합니다.
    •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일주일이내에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적기에 신속한 보상이 가능합니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대상 및 범위

  • 지원대상 :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세입자동산 보험가입자
  • 대상재해 : 태풍, 호우, 홍수, 해일, 강풍, 풍랑, 대설, 지진
  • 지원규모 : 총 보험료의 55%~92%를 정부에서 지원
  • 참여보험사 : 동부화재,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신청방법

  • 개별가입(주택 및 온실 소유자) :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참여보험사(동부,현대,삼성,KB,NH,한화,메리츠) 문의

가입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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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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